안녕하세요, 카카오페이 온라인결제 API를 연동 중인 개발자입니다.
현재 항공권 예약 시스템에 /v1/package-pay API 적용을 검토 중이며, 저희 비즈니스 프로세스상 두 가지 시나리오에서 결제 금액을 ready 시점에 확정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 문의드립니다.
저희 결제 프로세스
[예약 시]
- 사용자가 항공권 선택
ready호출 → 이 시점에는 항공운임만 확정, 발권수수료(TASF)는 미확정- 항공사 API 호출 후 발권수수료 금액 확정
- 항공운임 + 발권수수료 합산 후 최종 결제 승인
[취소 시]
- 예약 취소 요청
- 항공사 API 호출 후 취소 수수료 금액 확정 (이 시점에 금액을 알 수 있음)
- 기존
tid로 취소 수수료 추가 결제 필요
문의 사항
-
ready시점에 항공운임만 포함하고, 이후 발권수수료가 확정된 뒤approve전에 금액을 추가하거나 변경하는 것이 가능한지요? -
취소 시, 기존 예약
tid를 활용하여 취소 수수료를 추가 결제하는 방식이 지원되는지요? (새로운ready없이) -
위 두 방식이 모두 불가하다면, 저희 프로세스에 적합한 대안 연동 방식을 안내해 주실 수 있는지요?
가맹점 코드(CID) 발급은 완료된 상태이며, 실제 연동 테스트 진행을 위해 문의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